스무살때 아는 오빠랑 술 먹었는데 나 취하니까 모텔 팔목 잡고 끌고감 개싫다고 하기 싫다고 집가겠다 했는데 힘 ㅈㄴ 씀 질질 끌려갔음 모텔 들어갈때도 하기싫다 옷벗길때랑 넣기 전에 ㅈㄴ 안간힘 쓰면서 싫다 ㅈㄹ했는데 힘못이겨서 당함 어릴때라 내가 취했으니까 남 눈치 마니 봐서 오히려 내가 욕 먹을까봐 ㄱㄱ신고도 안함 ㅜ 그러고
버블 4
· 5월 1일 23:01
@버블 3 언니 저도 똑같은 일 겪었어요,, 저 그러고 주는 음료수 뭣도 모르고 강간 당함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