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ㄹㅂㄷ하다가 ㄴㄷ고정으로 내려갔는데 작년여름까진 큰 걱정없이 잘 되다가 가을지나고부터 진짜 미치겠어요ㅠ 열댓명씩 초이스보고.. 여기서 더 내려가면 ㅂㄷ인데 ㅂㄷ는 티씨 5도 못받고 일하는건데 그건 너무...
버블 1
· 3월 28일 10:41
@글쓴버블 일단 돈 되는 곳에서 벌고 보는 거에요 언니 여유는 어디서 오나요 돈에서 오죠 돈 모을만큼 모으고 조금씩 고치면서 차근차근 올라오면 돼요 조급해하지 말고 이 일 하면서 뺑이 안 쳐본 사람이 어딨겠어요 당장 언니 옆에 예쁜 사람도 고치고 깎아서 그렇게 예쁜 거에요 그렇게 자존감만 내려가면 나아질 것도 없어요 이겨내야죠
버블 2
· 3월 28일 10:37
극상띠아니고는 어딜가나 이쁜여자랑 비교당해서 똑같아요~~
요즘 일도 잘 안되고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요... - 익명 커뮤니티
요즘 일도 잘 안되고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요...
예쁜 언니들 정말 많고 그 언니들에 비하면 별로라는건 너무 잘 알고 있었지만... 요즘 부쩍 크게 느껴요 거울보면 내가 너무 못나보이고 단점만 부각되보여서 자존감도 바닥이고 ㅠㅠㅠ
어딘가 성형을 하기엔 돈도 시간도 여유가 없고.. 예전에 성형했던게 마음에 안들게 된 후로 더이상 성형 쉽게 하고싶지도 않고... 지금까지도 그래왔듯 욕심내지않고 낮은업종에서 그냥저냥 열심히 벌잔 생각으로 버텨왔는데 요즘은 멘탈회복이 안돼요
어제 어떤방에서는 저만 빼고 연장되기도하고.. 지들이 뽑아놓고 니가앉혀라 아니다 니가앉혀라 나도 내취향이있다 이러는거도 보면서 내가 이일을 하는게 맞는걸까 회의감도 참 많이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