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끝나고 담당 부장 두명인데 그 둘한테는 제대로 말해놨구요. 그 부장들은 절절매며 사과 하고 난리남. 그얘기 복도에서 다 들은 다른 부장들이나 웨이터들도 솔직하게 말은 해줬어야지.. 라는 반응. 근데 그 문제의 개새끼 부장한테 사과받고 돈받을 일만 남았어요. 담당부장이 처음에는 온건정책 하더라구요. 지가 말해서 받아줄 순 있지만 너랑 그사람 또 자기랑 그사람 관계도 있지않냐며. 그리고 다음에 편한방 밀방으로 넣어줄수있으니 걍 넘어가자 이런식? 근데 생각해보니 그 양아치 방이 좋으면 뭐 얼마나 좋다고 ㅋ 거기 안들어가도 들어갈방 많은데 ㅋ
그래서 담당부장한테도 그냥 풀티 다 내려달라고 말했어요. 그 담부터 나 쌩까면 나도 쌩까면 되는거고. 돈 안주면 들이받죠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