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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1일 03:20
주위사람이 병신=나도병신 어떻게생각하세요 - 익명 커뮤니티
주위사람이 병신=나도병신 어떻게생각하세요
저 남미새아니고 원나잇충도 아니고 걍 조용하고 찐따같은 성격인데 이상할정도로 남미새들이 저를 좋아해요
약간 친구들하고 사이안좋고 결핍있고 외로우면 술먹고 헌포가자 하는 그런언니&친구들이요..
정상적인 친구들도 많지만 걔네는 적당히 친하지 저정도로 저를 필요로하고 맨날 만나자고하진않아요
끼리끼리라는 말로 보아 주변에 꼬이는 사람들도 저를 비슷하게 생각할지도 모른다는 확신이 드네요
버블 1
· 6월 11일 03:24
결국 은근 조금씩 융화되니까 걍 손절치는게 나은듯요 저도 그런 애 이번에 거리두니까 하 걍 곁에 두지도 말아야겠다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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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1일 03:28
@버블 1
지금 딱 대학친구들한테 손절당하고 저한테 술먹자하는 가씨언니 있는데 천천히 멀어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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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6월 11일 03:45
@글쓴버블
왜 손절 당했대욬ㅋㅋ? 하 저도 어느새 약간 융화됐다 지금 다시 깨어니는거같은데 징짜 주변에 도움되고 자극되는 사람 일도앖았네요..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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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1일 03:57
@버블 1
젤 친한친구 한명+걔가 다리놔줘서 친해진 어사 여러명 일케 다녔는데 친한친구가 지 비밀을 말하고다녔고 (화밍아님) 학교를 안나가고있대요 일케만 들으면 자기가 손절한건데 왜 손절당한거라 하는지 이해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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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6월 11일 04:05
@글쓴버블
암튼 주변사람이랑 환경이 젤 중요한거같아요..에휴 저도 원래 안이랬는데 스탈더 싼마이되고 화장도 글코 말도 천박스러워지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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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6월 11일 04:05
@글쓴버블
다시 바꿔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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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1일 04:06
@버블 1
그런건 자신이 인지하고 바뀌려는 시도만 해도 80퍼는 성공한거래요 언니는 분명 잘 되실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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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6월 11일 13:19
@글쓴버블
ㄷㄷ 언니 말 넘 이쁘게하시네요 고마워요 안그래더 친구없는데 더없어졌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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