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ㅅㅅ는 당연하고 온갖 기구를 제 몸에 다 썼어요 존나 늙크크라 ㅅㅅ는 몇분컷인데 기구를 자꾸 쳐갖고옴 1시간 넘게 씀 씨발 그리고 ㄸㄲ 빨라하길래 두 번 잠자리 갖고 다쳐서 입원한다 하고 튀었어요 내가 돈을 사랑하긴 하지만 그렇게까지 사랑하는 건 아니구나 난 내 존엄성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걸 느낌 저 잘 끝낸 거 맞겠죠.. 첫스폰이었는데.. 요즘 벌이가 예전같지 않다보니 ㅈㄴ 악몽같은 기억인데 다시 생각이 그런 쪽으로 드네요.. 티공 힘들다 시발..
버블 1
· 오전 10:00
으죽이고싶을듯
버블 2
· 오전 10:02
ㅅㅂ 미챴네 돈은 많이 줬어요?
버블 3
· 오전 10:02
그래서 큰돈 부르면 아 별짓 다 시키려나 싶어요 왜 두세번씩 안해주냐고 고름 ㅈㄴ짜길래 그만하자 했더니 고소한다고 ㅈㄹㅈㄹ..
버블 9
· 오전 10:39
@버블 3 고소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3
· 오전 10:41
@버블 9 어이없어여ㅋ; 지 세무산지 변호산지랑 얘기한거 캡처떠서 협박하길래 난 돌려줄건 돌려줬다 알아서 해라 하고 차단했어요
버블 9
· 오전 10:43
@버블 3 고소 안될텐데 ㅋㅋㅋㅋㅋㅋ 병신
버블 3
· 오전 10:45
@버블 9 넹 어차피 사귀는 사이로 얘기한거라서 걍 카톡으로도 돈얘기 최대한 피하고 오빠가 준다고 받은건데 그렇게 얘기하면 할말이 없어 고소 하려면 해 이러고 차단했어요ㅋㅋ 할수있음 해보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