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들이 사적인 대화하는 거 너무 싫다
그냥 비즈니스로만 대해줬으면 좋겠다
출퇴근 픽업시켜준다는 명목으로 집 주소 알려고 하고 취미 생활, 앞으로 계획 등등 사적인 대화 일절 안 하고 선 안 넘었으면 좋겠다
아가씨랑 유사 연애하려는 보생이들 딱 질색이고 여자 담당이 최고인 것 같다
아가씨들이 편하게 돈 번다고 업신여기고 징징대면서 예쁘고 어린 아가씨 보면 따먹으려고 발악하는 것도 꼴 보기 싫다
나는 진상 손놈들 보다 이런 보생충들이 더 극혐임. 손님은 돈이라도 주지 저 새끼들은 일절 도움 안 되고 공짜 성희롱, 성추행이나 함
존버해서 모든 가게 담당 여자 담당으로 바꾸고 싶다
처음엔 친절하게 대해주다가 점점 여자로 보고 선 넘으려 하는 거 너무 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