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TMI 이야기인데요..
나름 어렸을때부터 운동해서 제가 에너자이져인줄
알았어요.. 잠도 그렇고.. 술에 쩔어서 산것도 맞구요
그렇게 밤 일 십수년을 뒹굴다가 올 해 2월에
설날전 날에 가게서 쓰러졌어요..
병명은 중풍이었구.. 당시 사지마비 판정을
받아서 중환자실까지 가고.. 조상님 문턱까지 갔죠..
그러면서 느끼는게..
"진짜 건강보다 소중한게 없다"와 "인생 정말 단순하다"
두가지 더라고요.. 흐음 몇달전 그 일을 생각하니
다시 생각이 골똘해지는데요..
항상 건강부터 자신 몸부터 챙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