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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0.03.5. 12:32
돈 땡전한푼 없어서 온리 계란만 먹은지 꽤 됐는데여
입에서 닭똥냄새 날거같아요ㅜㅠㅜ 아니 나나..?
무일푼된지 꽤 됐는데
더이상 돈빌릴곳도 애초에 돈줄손놈들도 없어서 계란으로 연명중이에여ㅜ
처음 일주일정도는 버틸만했지만 슬슬 성격이 괴팍해지는 기분..
고추장에 비빔밥도 해먹고 계란후라이도 해먹고 계란말이도 해먹고 삶은계란도 해먹고 계란찜도 해먹었는데
온리 밥이랑 계란만 먹으니까 입에서 닭똥냄새 날거같아여ㅠㅠ 아 라면이라도 먹고싶당 과자도 먹고싶고 음료수도 마시고싶다ㅜㅜㅜ
우울해지고 성격이 포악해지고 있어여..
근데 어차피 다음주 대출금 결제일이라 이틀정도는 출근해야할거같아여ㅠㅠ
돈 땡전한푼 없어서 온리 계란만 먹은지 꽤 됐는데여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0.03.5. 1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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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03.5. 12:33
왜여 최대한 출근안하려고 나름 버티는건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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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0.03.5. 12:34
어차피 결제일인데 출근해서 맛난거 사먹어요 ㅋㅋ음료수도 사먹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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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0.03.5. 12:36
감사합니당♡ 언니도 맛난거 마니드시구 코로나 조심하시구 건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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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0.03.5. 12:34
라면살돈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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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0.03.5. 12:35
만원남았어여. 출근하는 언니들 이해안된다는 글 많아보여서 미련하지만 나름 버티고있던거에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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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0.03.5. 12:35
저랑 똑같은 언니가 계셨네여!! 동지만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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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0.03.5. 12:39
전 카드로 배달시키는데 차라리 언니처럼 독하게 버티는게 나을꺼같아여 살도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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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0.03.5. 12:41
살은 빠지는데 저는 머 절약할 돈이없으니 살 빼고는 움.. 장점이 없는거같아여ㅠ3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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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0.03.5. 13:12
전 김치요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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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03.5. 18:30
힝.. 감사해여!!♡♡♡♡ 건강한 하루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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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0.03.5. 18:31
ㅠㅠㅠㅠ김치 계란 김 비슷한 처지인 언니들 많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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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0.03.5. 14:43
앗ㅋㅋㅋㅋ저도 어제 오늘 삶은계란만 먹고있어요 지금도 먹는중에 글봄ㅋㅋㅋㅋㅋ
지난주에 두판 사왔어요 돈도 없고 출근도 못하니까 만만한 계란만ㅋㅋ
아직 이틀째라 그런지 전 아직까지 전맛이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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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0.03.5. 18:29
저두 위에언니처럼 두판여ㅜ^ㅜ 계란으로 할만한 요리가 또 머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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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0.03.5. 18:30
생각보다 저랑 비슷한 처지인 언니들이 많네여♡♡
한심하다는 댓도 있지만 이렇게라도 민폐 안드릴려고 버티는중.. 근데 그동안 돈 미리 안모아둔거 한심한거는 레알팩트!..
앞으로 이번 계기로 미리미리 돈 못해도 비상금이라도 모아두도록 하게여 ~ㅅ~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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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0.03.5. 18:30
저두 두판여ㅜ^ㅜ 계란으로 할만한 요리가 또 머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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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0.03.5. 18:19
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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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0.03.5. 18:29
헐~~~^^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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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9
· 21.03.13. 05:51
뭐지 이런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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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4
· 21.03.13. 03:03
요즘계란비싸던데ㅠㅠㅠㅠ
돈도못버는데 물가는 자꾸오르고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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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5
· 21.03.13. 03:03
30구짜리 사서 드시나여? 아까 마트가서 계란사는데 가격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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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1.03.13. 03:08
저희집라면이랑과자초콜렛이랑 계란바꾸실래여 처치곤란임.. 전계란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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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1.03.13. 03:20
일가요 언니 왜 안가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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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1.03.13. 03:47
1년전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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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6
· 21.03.13. 03:56
댓 달아주신 언니들 와.. 맘 넘나 이쁘네요ㅠㅠ
제가 저 글 쓸때 진짜 굶을때였는데
그냥 오기로 쓴 글이였어요
이쁜언니들 깊티댓 무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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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7
· 21.03.13. 04:08
와 이러고도 1년이ㅡ지났네요
작년 글이네
코로나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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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1.03.13. 04:09
이때 코로나때문에 죽기직전이였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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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1.03.13. 04:08
건강해지고 살빠지겟네요.. 저는 그래도 배달해먹을 돈은 충분히 잇는데 살쪄서..ㅋㅋㅋ 차라리 부럽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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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8
· 21.03.13. 04:11
부러워요? 얼마나 사람이 추잡스러워지면 저럴까 싶을거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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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6
· 21.03.13. 05:16
운영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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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1.03.13. 06:16
전 식욕 주체못해서 맷날 폭식하고 다이어트약먹고 돈내면서 단식원 들가서 어쩔수없이 계란만먹는것도 부럽네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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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0
· 21.03.13. 07:49
운영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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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1.03.13. 08:00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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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1
· 21.03.13. 10:05
뭔.. 남의 안좋은 처지 부럽다고 하지마세요 그렇게 부러우면 저런 상황 스스로 만드시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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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2
· 21.03.13. 12:53
ㅋㅋㅋ진짜 못됫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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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1
· 21.03.13. 18:40
ㅋㅋㅋ 기분은 상하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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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1.03.13. 04:22
언닝,, 잘지내고 있져??!!
혹시밥못먹고있으면 오픈챗 남겨줘요!!
굳이 필요없다면 ,, 뭘하든지 돈 많이벌고 사셨으면 좋겠어요 ㅜㅠ
저도 육개장라면만 조지고 살았어요 ㅜㅜ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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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1.03.13. 04:25
에에.. 양푼 비빔밥 먹고 배가 빵빵합니당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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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1.03.13. 05:17
돈옶눈데 꾸역꾸역 빚내서 처먹고있는 저보단 낫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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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5
· 21.03.13. 05:53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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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1.03.13. 12:52
이건좀진짜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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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1.03.13. 20:55
저도...ㅜㅜ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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