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면 그나마 편하게 일하는데 수위방 잘못 걸리면 현타 올거에요. 조녜여도 가끔 얼마에 벗을래 이러고 자빠지는 애들 재수없으면 만나요. 그냥 웃다가 튕기고 딴 방 가면 될거에요. 그래두 일 잘해여.
하퍼가 손님질이 너무 극과 극이라서 진짜 미친놈 만나면 현타 마니 올 거에여
쩜에선 돈이라도 많이 받았는데 여긴 뭐냐 이러면서ㅜㅜ
벌던만큼 갯수 치시려면 대형 가야하는데 어린 손님들이 주로 와요.
쩜에서 수위방 많이 들어갔던 언니는 오히려 적응 잘 하구
무난하게 일했던 언니들은 힘들어하고 다시 돌아가는 것 같아요
일단 가서 일해보세요 언니 정말 가봐야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