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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2.9. 04:12
절벽인 언니들 중에 - 익명 커뮤니티
절벽인 언니들 중에
속가 이상이 공식수위인 가게 다니시는 언니들 어떻게 일하세요?
지금까지 손님들 중에 가슴 갖고 뭐라하는 사람은 없긴했는데 제 스스로가 위축되고 가슴 보면 팅 당할까봐 무서움..ㅠ
냥 퍼블릭이나 ㄴㄷ 가는 수밖에 없나요...?
버블 1
· 25.12.9. 04:18
일어나지 않은일에 대한 걱정은 접어두시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일해요 생각 많아봐야 머리만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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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12.9. 04:24
젖큰년을 고르던가!!!라고 맞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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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12.9. 04:33
저 절벽(그래도 꽉a?ㅋㅋ)이다가 큰가슴 얻게된 사람인데요 일 하는거만으로는 가슴 작을때가 더 편햇어요 가슴상관없어하는사람 많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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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12.9. 05:02
@버블 3
저도 그정도사이즈인데 수술고민중이요 쩜오에서 방 잘보긴하고 이쁘단소리많이듣는데 ㅅㅌ할때뻘줌 하퍼에선 속가털릴때 좀 뻘줌 ㅠ 맨날 가슴영끌하다보ㄴㅣ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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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12.9. 05:02
aaa인데 쩜까지 가봄 근데 상탈할때 나만 가슴개작아서 민망하긴한대 하퍼는 슴작으면 안만져서 오히려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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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12.9. 05:10
작으면 관심없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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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12.9. 09:53
가슴 성형할 돈 줄 거 아니면 닥치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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