땁방인데 멸치 새끼가 들가자 마자 지 혼자 분위기 다 잡고 쎈척 무서운 척 다 하면서 형님들 때문에 좆같다고 지랄 하면서 희석도 못하게 하고 짠짠 질 함 지명 손 중에 생활하는 찐건달 잇어서 병신같은게 구라치네 속으로 존나 비웃다가 전 방 좆같은 진상+ 생리 전 호르몬 폭발로 개 예민해진 상태여서 잘 결렸다 싶었음 그알 봣던거랑 유투브 미스터리 봣던거 총 동원 빙의 해서 저도 세상 젤 무서운척 연약해 보이지만 존나 쎈척 오른쪽 입꼬리만 쓰으윽 올리면서 오빠.. 나도 생활 시켜줄 수 있어? 나 사람 죽여 봤거든 ㅇㅓ릴 때 친구 가위로 찔러서 소년원 갔다 왔어 지금도 검색해보면 나와. 근데 이거 진짜 비밀이고.. 나 지금 계속 원액만 마셔서 취해서 말 하는건데 오빠 어디가서 말하면 안돼! 약속해(새끼 손가락 검) 최근에 남자친구 집착 하길래 참다가.. 나 먹는거 수면제 몰래 술에 타서 먹이고 칼로 찔러 죽이고 토막 내서 캐리어에 넣고 항구 가서 현금 100 주니까 머 버리는거 묻지도 않더라 내가 그 형님 썰어줄까 (쓴거 보다 진짜 디테일하게 잔인하게 말햇어여.. 심약한 언니들 계실까봐..) 하니까 어진짜? 아 근데 여잔 안되지 못 넣어주지 얼버부리더니 화장실 간 사이에 뺀찌 놓음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