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 다니는데요 일한지 두달정도됐는데 술진말진손진 세트로 만난날마다 가게에서 몇번울었어요... 너무 힘들어서 담당sos햇는데 달라지는것도 없고 토하고 울고 몸은 지랄 낫는데 티씨는 또 잘리고 이래서 가게에 의지할사람 믿을사람없는게 제편 하나 없는게 무섭고 너무 서럽고 무서워서 눈물 나더라고요.. 제가 일한지 얼마안되서 멘탈이약해서 이런건가요? 언니들도 초반엔 이러셧나요?
버블 1
· 25.12.27. 06:19
그거는 당한거에요 실장들은 원래 빡센데 넣어놓고 자기들한테 의지하길 바래요 그리고 그런 ㅂㅅ같은 손님은 걍 짜르세요 그래야 앞으로도 그런 ㅈ 같은 일은 없어요
버블 1
· 25.12.27. 06:19
일이없을까봐 이런생각들게하면 더 빨리 손절하세요 좋은 담당들 많습니다
버블 2
· 25.12.27. 06:20
아녀 저 4년차인데도 진상만나면 울때잇어요 횟수가 줄어들뿐 같이싸울때도 잇고 나와서 담당한테 욕하고 개지랄하면 좀 풀림
버블 3
· 25.12.27. 06:22
넹 초반엔 별거아니어도 마니움
버블 4
· 25.12.27. 06:23
아뇨..? 운적 단한번도 없음 멘탈 깨진적도 없는거같은데 살면서 단 한번도…..? 방 문닫고 나오면 걍 없던일 되고 뇌에서 지움 대기실에서 머 손놈이 뭔말 했다고 우는 언니들 보면서 저게… 울일인가 ? 싶을때만 100중 100인듯
버블 9
· 25.12.27. 08:03
@버블 4 ㅍㅍㅌ가면 인성 쓰레기라서 인신공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을 보면 현타오긴 해요 너네 엄마가 어쩌고 너는 성괴니까 저쪽 구석에 있어라 이런 식으로 일부러 말 진상 하고 난 뒤에 잘해 주고 이러는데 저는 잘해 주는 거 필요 없이 초반에 그 말하는 거 자체가 너무 현타오고 그럼 케이스 외에는 다 무난하게 머리에 남는 거 없이 스루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