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친새끼에요 ㅠㅠ 아무리 장난이라도 저 어린애기가 싫어요 하지마세요 엄마보고 도와달라 하는데 계속 저렇게 성추행당하는것 방치하고.. 진짜 너무 소름끼치고 딱 성범죄자 사상이에요.. 난 장난치고싶어서, 친해지고싶어서, 좋아하는 마음에 널 예뻐해주려고 이런건데 왜 내맘을 몰라? 진짜 칼로 도려버리고싶어요
버블 10
· 22.12.21. 22:10
문신꼬라지하고는 진짜..
버블 11
· 22.12.21. 22:51
맘카페가 더 소름이네 진짜 비정상적인 가정 많네요 토나와
버블 12
· 22.12.22. 01:52
딸 트라우마 남겠다..
버블 3
· 22.12.22. 02:38
주사놓는건 핑계고 그후 엉덩이 문지르는거가 목표네요 자기거랑 닿게해서 흔들고싶어서ㅜ
버블 15
· 22.12.22. 08:56
와 시바 개소름이네요 개더러운새끼 안디지고 뭐하냐..
버블 13
· 22.12.22. 03:24
싫다잖아 씨발새끼야...
버블 5
· 22.12.22. 03:38
글보고 놀래서 유툽 찾아봤는데 애가 싫어요 안돼요 이러네요... 엄마도 미친년맞는듯... 지 딸이 눈앞에서 싫다고 우는데 가만히 지켜볼수가 있나
버블 7
· 22.12.22. 04:23
22 엄마가 정신이상자
버블 6
· 22.12.22. 20:27
안돼요 싫어요 이런 말대처법 유치원에서 배운거 같은데 애기가 너무 안쓰러워요ㅜㅜㅜ
버블 14
· 22.12.22. 07:52
아진짜 죽이고싶다
버블 13
· 22.12.22. 09:39
너무 역겹네요 ㅠㅠ 본인 딸이 성추행당하는것 눈앞에서 목격하고 엄마한테 제발 도와달라고.. 구해달라고 말하는데 그냥 방치하고.. 카메라 도는데 이정도면 평소엔 어땠을까요..? 첫짤보면 애기가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시그널 보내니까 머쓱한지 그냥 머리만지네요 구역질나고 저 엄마라는사람은 상담사로써도 보호자로써도 자격미달
버블 17
· 22.12.22. 09:58
두번째사진 애가 굴러서 뿌리치는 순간까지도 남자새끼 손은 엉덩이에있음 1은 말할것도 없고 가슴 주물탱이고...주사놓고나서 흔들거리는게 부비부비하는듯 미친
버블 16
· 22.12.22. 10:47
이렇게 계속살다 나중에 큰일날듯
버블 7
· 22.12.23. 21:14
이렇게 하다가 조두순 부인이 태어나는거군요
버블 5
· 22.12.28. 20:12
와 성추행당하는게 방송까지 타다니 .. 아이의 입장에서 너무 수치스러울거같아요ㅠㅠ 저도 유아성추행같은거 당했어서 트라우마 올라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