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운영하고 있고, 이번에 확장때문에 사무실 알아보다 사무실과 집 합쳐서 집을 알아보게 됐어요 23살이고 대학교 때문에 7호선 라인에서 살아야해서 7호선으로만 알아보다 안전한집 반전세나 전세가 너무 없어서 지인 추천으로 학동역쪽 추천받아서 알아봤는데 마침 안전한집을 역세권으로 발견했고, 제 예산에 들어와서 계약을 했어요. 근데 위치가 강남이다보니 친오빠가 의심을 너무 하네요.. 밤일 시작한지 얼마 안됐고, 부모님이나 친구들 모두가 의심 안하는데 왜 이렇게 쏘아붙혀가며 이야기 할까요.. 반전세로 월에 110정도 드는데, 사무실 따로 계약하면 최소 150이 주거비 이외에도 들어서 돈 아끼려고 집에서 작업하기로 마음 먹은건데,, 겸사겸사 밤일도 좀 나가긴해서 제가 찔려서 이러는건지 실제로 낮일 당당히 하고 있는데도 이런 오해 받을 수 있는건지 궁금해요.. 성형 안했고 밤일 관상 아예 아닌데 ㅠㅠ
버블 1
· 1월 23일 05:13
학교 다니면서 사업하고 반전세로 집 구하고 너무 알뜰살뜰 대견한데요,, 오빠새끼 본인이나 잘하라고해요ㅡㅡ
글쓴버블
· 1월 23일 05:48
@버블 1 하 ... 그냥 이사 취소했다하고 이사 그대로 진행 할까요..? 집 올일 없는데 ..
버블 2
· 1월 23일 05:23
오빠 본인이 다니나.. 근데 밤일을 실제로하면서 어떻게 의심하냐 이건 앞뒤가 안맞아요 가족들의 촉은 무시못해요
글쓴버블
· 1월 23일 05:49
@버블 2 시작하기 전에 계약한거라 너무 당황스러워서 올렸어요.. 촉이 진짜 무섭긴 한거같아요
버블 2
· 1월 23일 06:03
@글쓴버블 일단 가족들한테 의심 안가게끔 금액이랑 위치 거짓말 치세요 특히 오빠 모르게끔.. 걱정해주는거 이상으로 노발대발이면 그게 더 이상한디 업진 하시나;;
글쓴버블
· 1월 23일 06:14
@버블 2 원래 집 계약연장하고 사무실 계약한다고 말을 그냥할까요...?
버블 3
· 1월 23일 05:26
전세대출받아서 사는거라고 해요 저 가족들한테 그렇게 얘기람 원래 낮일할때도 월세 쎈곳 살았어서 가족들이 의심 안하기는 하는데 친오빠는 본인이 다니나 왜그런대 ㅋㅋ ㅋ 전세 대출 받아서 사무실 이랑 방 따로 구하는 것보다 싸다고 해요
글쓴버블
· 1월 23일 05:49
@버블 3 그런데도 그냥 이해 안가하네요... 밤일 시작전에 계약한거라 더 당황스러워요
버블 3
· 1월 23일 05:51
@글쓴버블 아님 그말 듣고 언니 반응이 좀 의심스러운 반응이었나 뻔뻔하게 나가요
글쓴버블
· 1월 23일 05:55
@버블 3 이미 뻔뻔하게 나가곤 있는데ㅠㅜ 그냥 이사 취소됐다고 할까요..? 엄마아빠한테만 자꾸 오빠가 뭐라하는거 힘들고 그냥 엄마아빠만 알고 있으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