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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1일 13:19
잡안은 멀쩡한데 화류일 하는 언니들 있나요?
집안멀쩡하고 이혼안함 엄마가 정신병심했어서 학대심하게 당하고 자람..
칼휘두르고 집에 가스밸브 자른적도 있어고.. 부부싸움중 경찰관 멱살 잡아서 벌금냄... 저는 그런거 보고자랐는데 언니들은요??
잡안은 멀쩡한데 화류일 하는 언니들 있나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4월 1일 13:21
이런사람 저런사람 다 있겠지만 확률적으로 정상적인 가정에서 안자란사람들이 음지에 많이 빠지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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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4월 1일 13:31
그정도면 안 멀쩡한 거 같은데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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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4월 1일 13:32
안 몰쩡하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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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4월 1일 13:48
언니 나랑 비슷허다..우리집도 엄마가 두목이라 아빠는 힘이없었고 아빠멱살잡히고 뺨맞고 나중엔 나혼낼때 부엌에서 식칼갖고 달려오길래 식겁해서 캐리어에 옷이랑책좀넣고 집나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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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4월 1일 15:05
@버블 4
와 식칼들고 달려오는거 개무서웠을거 같은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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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4월 1일 14:16
저요 근데 걍 가정폭력 부모 이혼 기타 가정사 이슈 없는거지 흙수저~서민 사이 가난한집이라 ㅋㅋ돈없어서 굶거나 수도전기 끊기고 그런적은 없고 그냥 대학교 학비내주고 그럴돈은 없어서 내가 학자금대출 받고 알바해서 다니는 정도...? 걍 평범하게 가난한데 돈없어서 일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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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1일 14:53
@버블 5
저도 집안이 가난해서 시작하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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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4월 1일 15:03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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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4월 1일 17:47
@버블 6
저두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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