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아프진않고 그냥 부럽고 서러운건있어요
길바닥에 나앉을때 그나마 가서 며칠 신세질수라도있는곳 있는언니들 부러움
나이드니까
모든걸 혼자 극복하고 혼자해결하고 사는거 지치고 버거워요ㅜ 가끔은 맘편히 기대고 비빌수있는곳 있었으면..
근데 인연 안끊었더라도 가서 비비지 못했을듯
위로해주고 감싸주는게 아니라 비웃고 비아냥거리고 ㅈㄴ지랄거릴거 안봐도비디오 누구네 누구는 혼자알아서 집까지사고 어쩌고 비교한탄도 ㅈㄴ하고
돈없어도 따뜻한 부모있는 언니들 너무부럽ㅜ
저는 심지어 몇있지도않은 용손이나 ㅅㅍ까지도 무슨일생기면 안타까워하는게 아니고 짜증내더라구요 도와주더라도 짜증내고 구박하면서 도와줌 부모복없으면 남자복없단말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