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광장 여러개 운영하는 사장인데 걍 면접만 보고 일은 안하는데 저를 좋아해요 돈은 얼마든지 다 준다하고 제 편의 요구사항 다 맞춰준다하고.. 근데 문제는 이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싶어해요 그냥 평생 같이 지낼 와이프로..ㅜㅜ 다른 남자 만나서 바람피는 것만 아니면 차든 집이든 걍 결혼해서 편하게 용돈받으면서 여행다니고 편하게 살으래요 근데 나이차가 30정두.. 저도 왜 이렇게까지 절 좋아하나 싶긴한데 솔직히 전 그렇게 맘에 들지도 않고 무엇보다 결혼을 전제로 만난다는게 좀 그렇거든요 ㅠㅠ 전 20초고 젊어서 좋아하는 사람 만나고 싶은데 또 제 지갑 상황도 집안 상황도 다 캄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언니들이면 어떻게 하실 건가여 ㅜㅜ
버블 1
· 2월 11일 13:58
혼인신고 안해주고 뜯어먹어여 ㄱㄱ 아직 너무 어려서 결혼을 좀만 늦추고 싶다고
버블 2
· 2월 11일 14:24
30살 차이나는데 그러는 건 좀; 무슨 조선시대 후궁도 아니고 저였으면 그냥 좋다고 주는 거 최대한 받아내고 손절칠것 같아요...
글쓴버블
· 2월 11일 14:34
@버블 2 저두 그러고 싶은뎅 진짜 계속 바로 집 계약하러가자 그러고 가전가구 사려하고 동사무소가서 혼인신고 하자구 ㅜㅜ 막 그래서용 이런것만 아니면 좋긴한디 ㅜㅜ
버블 2
· 2월 11일 14:36
@글쓴버블 기간 떠나서 사석에서 본 적이 별로 없어서 대뜸 그러는건 좀 그래ㅜㅜ 하거나 나 아직 하고싶은 것도 많구 내 나이에 결혼은 좀 이르니까 기다려줘 하는 식으로 시간 최대한 끄는 게 맞을듯요...
버블 3
· 2월 11일 14:48
나이차 30이요?
버블 4
· 2월 11일 14:50
그냥 개또라이 같은데.. 언니가 지이상형인가봐요 근데 좀 제정신아닌거같아서 나중에 는 떼어내려해도 집착하거나 그럴거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