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해야 잘 살아갈수있는지 알겠어요 조금은?ㅋㅋ
타고난 성격이 내성적이고 말도 잘 못해요
근데 작년에 지명도 많이생기고 돈도 잘 쌓이고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그때가 유일하게 제가 심경에 변화가생겨서ㅋㅋ 틀에 얽매이지않고 손님이랑 연락도하고 표현하고 옷이랑 가방도 막 사고 그랬거든요 그 시기가 잠깐이였는데 저는 좀 밝고 표현을 막 해야 손님도붙고 돈도 벌리고 그렇더라구요..
근데 알다시피 성격을 바꾸는게 쉽지않잖아요 다시 또 이런 시기가 오겠죠?ㅋㅋ 은근 재밌었거든요 사람 보는 눈도 조금 생긴거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