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28517?sid=104 20대 미국 여성이 콘서트에 갔다가 팔다리를 모두 잃는 사건이 발생했다. 17일 더선 등 영미권 매체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타일러 지역에 사는 에블린 데이비스(22)는 지난해 6월 콘서트에 다녀온 이후 갑자기 고열과 피로감에 시달렸다. 병원을 찾은 데이비스는 패혈증과 폐렴 진단을 받았고, 얼마 후에는 장기 손상으로 16일 동안 혼수 상태에 빠졌다. 원인은 콘서트에서 사용된 안개 분사 장치로 추정된다. 의료진은 데이비스가 콘서트에 갔을 때 안개 분사 장치에 있던 레지오넬라균에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 네이버에 레지오넬라균 검색해보면 한국사례도 나와여 최근 3년동안 대전에서도 늘었다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