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들어주실 언니 팁길 걸으세요..
제가 화류를 10년을 했는데요.. 사이즈도 사실 좋은 편이 아니고(성형 다함) 성격도 일할 성격이 못되서 너무 힘들어서 그만뒀어요 빚쟁이로 살다가 빚 겨우 갚고 그만둔거라 전재산이 100얼마밖에 없어요..
나이만 처먹고 경력이 없으니 낮일도 안 뽑아주더라고요..
전 풀출해봤자 500정도 벌어요ㅠ
이정도 벌바엔 그냥 낮일하라는 댓글 많이봐서 낮일 간신히 구했는데 스트레스 강도가 높은 직종이라 죽고싶을만큼 너무 힘드네요..
그냥 화류로 돌아가서 돈 독하게 모을까요 아니면 낮일로 꾸역꾸역 살아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