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대를 계속 하는 사람이면 어쩔수 없지만 이해해주죠 일인데 근데 접대받는 입장이든 하는입장이든 아가씨랑 단둘이 올라갈때^^ 가는척만 하고 그럴수 있거든요~(언니 페이는 지불된거라 안건들이고)그리고 저한테 연락하는거 이게 약속처럼 가능하면 만나고 아니면 쫑이요
글쓴버블
· 24.02.22. 12:41
@버블 3
2차는 안가는데... 쩜오 이런데 가서 더럽게 놀지 않을까 의심병 겁나 생겨요ㅠㅠ
버블 4
· 24.02.22. 06:29
평소행실봐서요
버블 5
· 24.02.22. 11:22
굳이요 ㅋ
버블 6
· 24.02.22. 13:37
어쩔수 없는게 어딨어요 ㅋㅋ 걍 지고 가고싶은거죠
글쓴버블
· 24.02.22. 13:59
@버블 6
안가면 안되냐니까 불가능에 가깝다네요
버블 7
· 24.02.23. 03:55
@버블 6
간혹 일하다보면 진짜 접대때문에 일때문에 어쩔수 없이 와서 적당한 아가씨랑 그냥 표면적인 이야기하고 터치 1도 없고 굳이 케어하지말고 옆에서 조용히 쉬라고 하는 손님 은근 꽤 있어요. 갑질당하는거 보면 남자들 돈벌기 쉽진 않다는 것도 보이고 가끔 이런 손님도 있다만 대다수는 지가 더 난리인 손놈이 대다수인건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