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진짜 꼬였어요. 가족들한테 잘하세요. 감사하고 고마운거고 복받은거에요. 죄송한 마음으로 사세요. 자존심상하는던 무슨 동정해주는 사람이라도 있다는거 다행이고 비빌언덕있다는게 세상 얼마나 고마운건데. 못된가족들등쌀에 피마르고 모기처럼 언니보고 돈돈거리고 학대하고 가스라이팅하고 폭력적인 사람들 만나서 개고생하는 언니들이 이 바닥에 수두룩인데 진짜 배부르고 부러운글 일부러 기출변형한건지 차라리 돈 많이벌어서 가족들한테 배로 더 돌려주겟다 생각할거같아요 저는. 언니 글 부럽기만하고 공감못해주겟어요. 전 가족들 찢어지는 가난에 등쌀에 맞고 자랐는데 늙은 부모 나중에 지들 병걸려서 바지가랑이 잡고 비는거 병원비 대주는거 죽으라고 무시해버릴려고 좆같아서 무시할라다가도 어쩔수없이 병신같이 돈대주고 있는 제자신보면 속답답하고 스스로도 좆같아요. 언니는 진짜 하늘에서 복받은거니까 가족들 더 행복하게 해줄 생각하고 사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