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케하시나요..ㅠ 하도 힘든방이 많아서 손님관리 하라는 부장말을 듣고 연락열심히 해서 가게에서 한두번정도 더보면 다들 밖에서 만나길 원해요 밖에서 안보면 잘리고 새로운 착한손님(꿀방) 이랑 연락하고 다시 가게서봐도 밥먹자 주말에 데이트하자 이렇게 하는데 저는 집순이라 평일엔 쉬고 주말에 집에 하루종일 있는게 낙이거든요 ... 주말까지 굳이 세팅하고 만나고싶지도 않고 그래서 주말에 뭐하냐구 하면 부모님 만난다 어디간다 약속있다 핑계를대는데 이게 어설펐던건지... 밖에서 만나자고 할때 얼마줄껀데? 라고 말을 못하겠는것두 있고 먼저 그런얘기를 꺼내기도 음..ㅠ 밖에서 밥먹고 데이트도 해줘야 꿀방지명들을 계속 유지할수 있는걸까요.. 저는 오직 가게서 착한방에서 일하고싶은 욕심밖에 없거든요 티씨공무원 입장에서ㅜㅜ 언니들 조언 부탁드려욤....
버블 1
· 23.12.1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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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12.16. 16:09
밖에서 안 만나줘도 돼요. 저 지금처럼 흑화되기 전 정쩜에서 상띠까진 못 됐는데도 손님관리는 그냥 내가 내키는만큼만 카톡으로 읽씹, 아주늦게 답장 정도로만 하고 출근했는데도 그럭저럭 잘 됐어요. 오히려 밖에서 만나주면 가게와서 찍어주기 아까워하는 놈들이 훨씬 많아서 실속없어요. 내가 일하고있는 그 가게에서 사이즈 중간이상 되면 초이스로 승부보면 돼요. 그만큼 지명관리나 수위방 걸러가면서 일해도 된다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