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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1일 20:59
언니들 몇 살에 입문하셨나요 - 익명 커뮤니티
언니들 몇 살에 입문하셨나요
저는 22살이구(업계일할땐24라고해요)화류 2개월차인데 지금은 서울 자취방 근처 착석바 다니는데 다음 학기 휴학하고 강남 쪽 가서 돈 좀 모아두려구요.. 한달 주말 내내 알바하던 돈을 3일만에 버니까 진짜 이게 뭐지 싶고 ㅋㅋ
다음 학기 휴학하면서 전업으로 이쪽 일 할 것 같은데 제가 생각해도 다시 평범한 알바는 못할 것 같아요.. 다들 직장 다니다가 투잡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나요?
돈 많은 사람들 삶이 너무 가까이서 보이니까 취업하고 직장 다니면서는 저 스스로도 만족 못 할 것 같고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참
버블 1
· 6월 11일 21:00
저두 22인데 3월 모던바 4월 착석바 5월 하퍼 ㅋㅋㅋㅋ 학교 다니면서 가치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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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1일 21:01
@버블 1
저 마쓰라 하퍼 너무 무서워요 ㅜㅜ 거긴 거절하면 티씨도 안나온담서요..엉엉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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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11일 21:03
@글쓴버블
전 착석바보다 하퍼가 편햇어요
물론 그 착석바가 손질이 미친년이긴 했는데 오히려 공식수위 있으니까 안 만지는 느낌? 어차피 만져도 되니까 급하게 안 만지는 느낌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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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6월 11일 21:09
@버블 3
저도 착석바보다 하퍼가 편햇음 저도 ㅈㄴ마쓰라 뽀뽀도 싫은데 하퍼 일하면서 속가 털린적도 거의 없고 착석바가 오히려 손질이 미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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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11일 21:01
다 그렇게 시작해요.. 그러다 원래 삶 놓고 전업만 하다가 세월 보낸 언니분들은 나중에서야 후회하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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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1일 21:02
@버블 2
낮일 꼭 챙겨야겠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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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11일 21:02
@글쓴버블
그럼요 꼭이에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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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6월 11일 23:04
착석바 비추 ㅜ 하퍼가 나아용 거기도 손질 이상한데 많음. 고생하는데 이왕이면 돈 더 버는데 가야죠 하 전업하다 낮일 중인데 투잡러로 다시 하려니 넘 피곤하고 근데 낮일은 적응되서 편하지만 돈이 넘 안됨ㅠ 다시 돌아오게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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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2일 00:17
@버블 4
역시 다 그렇게 지내시는군뇽.. 조언 감사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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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6월 11일 23:52
하퍼는 주말알바 두달치를 하루에ㅜ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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