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도 아니도 노도 다니던 언니인데 뭘 말해줘요 그냥 잘하고와~하면되지
그냥 혹시 아냐고해서 걱정하길래여 제가 아는거로는 원천만 조심하면 된다고해줬습니다....🤣
그런곳이 있기도하군요... ㅋ이나 버블에서 본 후기는 최악이었는데ㄷㄷ
헉.. 언니 그냥 지나가다인데 지인 생각하시는 거 보면 맘씨 되게 고우시네여.. 이렇게 챙겨주는 지인 있음 좋을 듯여…
그 언니가 제 생일때 케이크 깊티 보내주고... 안좋은일있을때도 힘내라해주셨어요ㅠ
코로나때 모던바 했었는데 돈에 비해 술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별로임. 음식점이라 일부러 노동 기록 남기려고 올렸는데 바는 괜찮아요. 나중에 나라에서 돈도 주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