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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1.26. 20:42
제가들은 아가씨중 젤 부러운 케이스는 - 익명 커뮤니티
제가들은 아가씨중 젤 부러운 케이스는
스물중반에 벼농사아재새끼 bar에서 만나서 들어앉음
벼농사가 좀 큰 법무법인대표라서 거기 비서인지 직원으로 취직
한달생활비는 급여로 500정도
따로 용돈챙겨줌
초반엔 관계 몇번했으나 5년인가 만나면서 우울증심해짐
경기도에 아파트받았는데 4억하던게 두배넘게 오름
벼농사집에 잘들이지도않고 가끔 주말에 밥먹는게 다고
개산책시키는게 다라고함 그래서 불만이 존나많은데
벼농사는 애가 자살할까봐 헤어지자고도 못하고 집만주고헤어지는게 미안해서 가게차려줄생각하더라구요
물어도이런 흑우를 물어야돈이나오는듯
버블 1
· 24.11.26. 20:59
돈 벌어도 우울증 걸렸다는데 뭐가 부러워요
정신 몸 건강한게 제일 중요해요 돈도 돈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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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11.26. 21:59
인생 5년 박고 우울증만 남았는데 뭐가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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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2.25. 05:01
헐 부럽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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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3.1. 12:40
벼농사 단어가오ㅑ케웃기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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