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테 돈 한번도 안 빌려 본 사람은 많아도 한번만 빌리는 사람은 없는듯. 돈빌려줘충들 습관이에요. 절박한 척 불쌍한 척 동정심 유발하면서 남한테 기생하려고 하는 거지근성들. 이바닥이 유독 흔하긴 하더라구요. 친해지면 슬슬 돈없다고 징징대면서 빨대 꼽으려 하는데 그런 아가씨들 소비패턴, 근태 보면 돈이 없을만 한 무개념, 게으름뱅이들이라 안타깝지도 않더라구요. 돈 쓰는 패턴 바꿔야겠다 쓴소리 하면 남이 터치하는 건 또 싫어하는데 그러면서 빌려달라는 소리는 왜 쉽게 하는지 ㅋㅋㅋ 핏줄도 이해 못할 행동 남한테 이해를 바람.. 화류계 들어온 지 n년차인데도 돈 꿔야 살 정도면 본인 자체가 문제가 심각한 것. 손절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