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언니들은 부모님이랑 잘 맞아요? 진짜 저희 부모 쫌생이를 넘어서 제 부모지만 진짜 버리고싶어요 사상도 ㅈ거지썩어빠졌고 제가 남자친구식구랑 같이 생신기념으러 식사햇다 이러니깐 뭐 오란다고 다 가냐고 걔네 가족도 이상하담서 지네식구끼리 먹음되지 결혼할사이도 아님서 ㅇㅈㄹ쳐하는데 ㅅㅂ 진짜 엄마가 왜이렇게 생각머리가 없을까요 걍 매사에 다 부정적이고 돈이라도 많이없음 마음이라도 부유하든가 ㅆㅂ 이건 뭐 둘 다 ㅈ같네여 걍
버블 1
· 6월 6일 23:21
전 애미랑 절연했어요
버블 2
· 6월 6일 23:22
아.. 어머니도 뭔맘인지 알겠고 언니도 뭔맘인지 알겠어요 일부겠지만 어머니 입장은 뭐 결혼 할 사이도 아닌데 오란다고 가는 딸이 싫을 수 있어요 거기가서 생글생글 웃고 그런게 싫은?? 언니도 걍 좋네 다음에 남자친구 데려와~ 식사하자 이랫으면 좋겠지만 이게 나이차이가 있다보니 잘 안되더라구요 저희 부모님도 그러는데 어릴땐 짜증냈지만 지금은 그러려니하고 치워요 그리고 남들한테 욕먹을 행동은 지적해드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