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옆에 있는거같아 점봤는데 점사봐주신분이 진짜 오빠 평소 간식엄청 먹던거랑 생긴거 그대로 말하구 ㅠ 49제 지나두 안갈거같다구 ㅜㅜㅜ나한테 해끼치려고 붙은게 아니고.. 내가 안놓고 안보내주구 남친두 집에 쌓인 한+저에대한 미안함,걱정,죄책감 때문에 옆에 있대요. 옆에있으니까 하고싶은말 하래서 미안해하지마라구.오빠 만나서 행복했구 사랑받는 느낌 받아왔고 다시 오빠만나기 전으로 돌아간대도 오빠 만날거라고 후회안한다고 구러고 엄청 울었어요. 그냥 마음이 아파요. 이제껏 화낸것도 짜증낸것도 맨날 귀찮다고 뭐라한것도 그냥 다 미안해요.
버블 1
· 22.06.26. 22:36
언니가 씩씩하게 잘 지내야 남친분도 맘편하게 가실거에요 미얀한 마음 가지지마시구 행복하고 좋았던 기억만 기억만 남겨두시구 맘 편히 보내드리세요
버블 2
· 22.06.26. 22:37
그러려구요.시간이 해결해준다는말 믿으려구해요!감사합니다 언니.돈길 꽃길만 가득하세요
버블 3
· 22.06.26. 23:03
너무슬프네요..언니꼭행복하시구 남친분 좋은 천국가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언니는 앞으로 꼭 더행복하시고 마음아픈일 없으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버블 8
· 22.06.27. 01:51
감사해요 언니.언니도 꼭 행복하시구 앞으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할께요.
버블 4
· 22.06.27. 00:02
글 읽다 눈물남
버블 6
· 22.06.27. 01:49
ㅠㅠ울지마요 언니 ㅠ
버블 5
· 22.06.27. 00:05
진짜 슬프다 ㅠㅠ 그래도 그런말이라도 할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힘내요 ㅠㅠ
버블 7
· 22.06.27. 01:49
그냥 속은 후련한데 사실 슬퍼요 .차라리 차인거면 편할텐데
버블 5
· 22.06.27. 00:53
언니 저두 똑같은 경험 있는데 혹시 오빠 보냍거 먼저 얘기하셧나요..?
버블 6
· 22.06.27. 01:49
아녀.문자로 시간잡구 법당들갓는데 따라오신거 아시죠?남자분 이랬어요
버블 6
· 22.06.27. 12:24
언니글보고 울컥할뻔ㅜㅜ 진짜 우리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이 있긴 있는거 같아요
버블 9
· 22.06.27. 18:18
돌아가신 새아빠두 외할머니두 오빠두 다 영혼으로 저 지켜주시겠죠.언니 우리 이제 돈길만 걸어요
버블 2
· 22.06.27. 19:23
여기 법당 신기하네요ㅜ 딱 맞추고..어디지역에 있는거에요?
버블 5
· 22.06.27. 19:36
평택이요.두분이 봐주셨는데 한분은 제자분이래요.제자분은 인천이신데 잠깐 오셨다가 같이 봐주신거구 제가 예약한 선생님은 평택이세요
버블 11
· 22.06.27. 20:21
언니 저두 거기 어딘지좀 알수있을까요ㅜ
버블 9
· 22.06.27. 15:46
글읽고 코끝이아픔ㅜ 언니 사랑 받으셨으니 아파하지 마세요 남친분도 이제 맘편히가실거에요 좋은사랑 또찾아오시길
버블 10
· 22.06.27. 18:20
아직 다른사람은 안만나려구요.그냥 일들어가서 열심히 돈만 벌려구요 ㅎㅎ 청주로 다시 가려구해요 ㅠ 오빠 좋은데 가라구 보내줘야죠
버블 12
· 22.06.28. 23:31
저도 어딘지 좀 알려주세요 답답한 일이 많아서요
버블 13
· 22.07.10. 05:40
힘내요 언니 저도 같은경험 있는지라 넘 마음 아프네요
버블 15
· 22.07.10. 17:29
보내줘야되는데 시간이 해결해주겠죠!ㅠㅠ같이 누워있던 평범한 일상이 이렇게 그리울지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