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물셋까지 맞았는데 언니 오빠도 저한테 손찌껌해서 그냥 손절하고 살아요 엄마 아빠한테 잘 보이려고 어릴때부터 거짓말쟁이로 크다가 엄마 아빠도 안보고 사니까 거짓말 싹 고쳐짐 대신 회피형 불안형이라 조금만 상처받을것같으면 다 차단때리고 뭐든 혼자서 해결하고 친구도 없이 사는중 엄마는 언니랑 오빠랑 연락 좀 하고 살길 원하는데 앞으로도 볼 생각없음 형제 많아서 가족한테 다 사랑받고 사는줄 알지만 나이차 너무 많이 나서 10대때는 거의 외동으로 자랐고 교류도 없고 혼날 일 있으면 네배로 쳐맞고 살아서 이제 보고싶지도 않아요 엄마 아빠는 이제 항상 하는말이 늙어서 때릴 힘도 없으니까 혼자 잘해야한다 이지랄하는데 엄미새 언니들 보면 부러워요
버블 1
· 7월 6일 22:28
언니가 애 낳아서 애 잘키우면 다 치유되겠죠 이쁘게 크는거보면 다 낫는데요 응원해요
버블 2
· 7월 6일 22:47
왜 때려 왜.. 개자식들 지들이 무슨 권리로 때려 하 나쁜인간들 다 뒤져버렸음 좋겠다 내 전×× 개새끼도 다 같이 화물트럭같은데 치여서 사지가 갈기 찢겨버렸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