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런애들 제정신 아니라고 봐요. 저도 일 해봐서 같은 아가씨들끼리 어떻게 돈 버는지 빤히 아니까 밥한끼 얻어먹는 것조차 너무 불편해서 못 얻어먹거든요?
솔직히 영혼 갉아먹으면서 번 돈이잖아요.
나도 그렇고 남도 그런거 업자끼리 다 아니까 빌려달라는 소리 할 생각도 없고 듣기도 싫어요.
남이 피고름 짜이면서 얻은 결과를 우습게 아는 이기적인 년들이에요. 실상 알고보면 사업 말아먹거나 집안문제로 빚이 커서 소녀가장 모드로 갚아야하고 가족이 응급환자라 풀출해서 수술비 마련하고 이런 케이스도 아니에요.
그냥 게으르고 멍청해서 돈 빌리는 애들이 대다수인게 현실인데 그런년들 특징이 남자한테는 돈빌려달라는 소리 못함ㅋㅋㅋ 널린게 손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