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4개월차인데 아직도 출근하기전에 너무 떨리고 공황장애올곳같아요ㅠㅠ... 조만이런가요... 조언부탁해요 ㅠㅠㅠ....
버블 1
· 7월 18일 13:37
허거덩 왜여 흠 근데 저도 하퍼 초반엔 그랬음 한 1년쯤되면 머리 맛탱이가서 ㄱㅊ아짐
글쓴버블
· 7월 18일 13:38
@버블 1 하ㅜ가기전에 심장 개빨리뛰고 토할것같아요..
버블 1
· 7월 18일 13:41
@글쓴버블 ㄱㅊㄱㅊ 저도 그랬음 오래 다니면 ㄱㅊ아져요
글쓴버블
· 7월 18일 13:42
@버블 1 ㅠㅠㅠㅠ 고마워요 언니..😭😭
버블 3
· 7월 18일 13:43
@글쓴버블 미친 저도 언니랑 비슷했는데 지금 저 7개월쯤 되니까 아무 생각 없어져요 손님이 저 별로 맘에 안 들어하는데 어거지로 앉히는 거 같으면 응 그럼갑다~ 대충 술 따라주고 반응해주고 대화 걸어주다 지가 맘에 안 들면 빼것지~ 이 생각으로 일해요 ㅎㅎ 물론 속상할 때도 잇지망 밤일이란 게 어쩔 수 없지..라고 생각해요 ㅠㅠ 언니가 성격이 좋고 따스해서(?) 먼가 더 심장 쿵쾅 거리는 거 같은데에 맞나유??
글쓴버블
· 7월 18일 13:44
@버블 3 ㅠㅠ 제가성격도 구렇구.. 진짜 잘 긴장하는 타입이라서 그런것같아요ㅠㅠ ㅁㅊ게어욮
버블 3
· 7월 18일 13:50
@글쓴버블 저도 온니랑 진짜 똑같아요ㅠㅠ 가끔 깡패나 전신문신 손님오명 긴장하고..
버블 3
· 7월 18일 13:50
@글쓴버블 맘도 여리고 그래사 처음에는 ㅈ같은 아재 손님이 저 앉혀줘도 감사하고 그럈어요..ㅋㅋ ㅠ
글쓴버블
· 7월 18일 13:53
@버블 3 하아... ㅠㅠ언니 위로 고마워용... 덕분이 맘이 좀 괜찮아졌어요..ㅠㅠ 쿵쾅거리고 스트레스 받아도 돈이 없으니 나가야겠죠..? ㅠ 미치겟다..
버블 3
· 7월 18일 13:58
@글쓴버블 진짜 저랑 똑같은 거 같아서 신기해욬ㅋㅋ 저도 그랬어요 손님이 너는 이 일 처음 한 티 난다 이러면 괜히 상처 받고(?) 지금응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려고 노력해요!! 방에서 사고만 안 쳐도 일 잘한다고 저는 생각해요 돈길만 걸으세요🩷
글쓴버블
· 7월 18일 13:59
@버블 3 고마워여ㅠㅠ♡ 저희 같이 힘내용 홧팅!!
버블 2
· 7월 18일 13:42
왜떨려요? 나쁜짓당할까봐? 아님 일자체가 아직 안익어서요?
글쓴버블
· 7월 18일 13:44
@버블 2 후자같아요..ㅠㅠㅠ
버블 2
· 7월 18일 13:45
@글쓴버블 언니가 원래 마음이 여리거나 간이 작은 언니같아여(좋은뜻임 순수) 더하다가 내가 정신놓겠다 싶음 좀 쉬고 돈필요하면 쿵쾅거려도 달려요 홧팅
글쓴버블
· 7월 18일 13:45
@버블 2 ㅠㅠ 계속 다니다보면 괜찮아지겠죠?! 후...
버블 4
· 7월 18일 13:45
난 퍼블다닐땐 그랬는데 ㄴㄷ오니까 맘이 편해요..
글쓴버블
· 7월 18일 13:46
@버블 4 그래용?? 전 자신감이 진짜 너무 낮아서.. 노도여도 너무 긴장하고 스트레스에요ㅠ
버블 4
· 7월 18일 14:13
@글쓴버블 언니가 심성이 곱고 여려소 그런듯요 ㅜㅜ 전 그냥 신곡연습하러간다 + 꽁술이다 + 아픈놈들 치료해주는 치료사다 이런 맘으로 가요...
글쓴버블
· 7월 18일 14:19
@버블 4 하ㅏㅏㅏㅏㅏㅏ 저도 앞으로 그렇게 생각할게요... 아픈 한남들 치료해주는 치료사다ㅠㅠ..
버블 5
· 7월 18일 14:42
저6개월찬데 저도 맨날그래여 ㅠ
글쓴버블
· 7월 18일 14:47
@버블 5 하ㅏ 살려줘여ㅕ
버블 6
· 7월 18일 14:44
아직 얼마 안되기도 했고 어리죠? 그냥 수 많은 일 겪다 보면 그러려니 하게 되어요 너무 힘들때는 좀 쉬어주고 그래요 계속 부딪히다보면 단련되니깐 힘내요
글쓴버블
· 7월 18일 14:47
@버블 6 넵 ㅠ 20대 초에요.. 멘탈강해지고싶어서 ㅁㅊ겟어요... 위로 고마워요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