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출근하려고 하니 무섭네요
요즘 수위도 많이 쎄졌다고 하고 살도 찌고 나이도 먹고하니 제사이즈도 낮아졌는데 손님이 예전만큼 많은거 같지도 않고 아가씨들은 점점 많아지고 미용실부터 렌탈샵까지 다시 알아보는데 어렵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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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09.8. 15:50
오랜만에 출근하려고 하니 무섭네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9.8. 15:52
저도 그만쉬고 오늘은 가기로 했는데
또 누워서 오늘까지만 쉴까 이러고 있네여 ㅠㅠ 하 나자신 한심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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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9.8. 15:59
어차피 나간다고 마음먹은거 하루 빨리라도 나가는게 맞는거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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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09.8. 16:37
헐 언니 저에요?? 저 올해 첫 출근 해보려구요ㅠㅠ
9개월만에 출근 ㅜㅜ토할거같아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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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09.10. 01:57
헐 저두요...
전 일반일하면서 용손만 3년간 만나다가
용손도 끊기고 일반일도 1달 쉬어야하는 상황이와서
다시 출근하려고 하는데
일단 어디를 가야하며... 할 수 있을지.. 감이안잡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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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09.10. 02:16
언니 저 저날 다녀왓어요ㅠ 토하는줄 적응 존나 안되요 전 가라오케 갓다왓어요ㅠㅠ 진짜 일쉬다 하려니 죽을맛이에요 시간이 존나안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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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3.09.10. 02:24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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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3.09.10. 03:27
일은 했어요..9개 하고 왔는데 진짜 개 노가다 너무 힘들어요ㅠㅠ 세방보고 집 가고싶엇어요ㅠ 손놈도 요즘 별로 없는거같고.. 저 작년에 클럽 테이블 갓엇능데 이차압박 하지않나요? ㅠ 그리고 가라는 어린언니들 많아서ㅜㅜ 제가 더 늙어보여서 슬퍼요ㅠ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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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3.09.13. 21:51
전 내일 달토나가보려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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