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 친구보면 친구없고 조용한 친구들인데 사귀다 보면 꼭 단점들이 보이고 스트레스받네요 열등감 많은 친구.. 자기말만 하고 주제에 어긋나는 말 자주 하는 친구..맥커터 남 이야기 좋아하고 뒷담화 좋아하는 친구.. 남 평가하는 말을 수시로 하는 친구.. 여자들이랑 자길 미워한다해서 불쌍히 생각됐는데 알고보니 티나는데 조용조용히 남미새짓하던 친구.. 등등 만나고오면 기분이 꽁기꽁기해요 인싸 친구 두명은 한명은 말많고 시끄러운편이구 한명은 너무 가벼워보여서 진지한 대화가 힘든데 이정도의 단점은 누구나 있다 생각하거든요 완벽한 사람없고 또 상대적인것도 있고 나도 그럴거구요 근데 만나고오면 기분이 꽁기해지진 않아요 되려 기운이 좋아져요 그래서 쟤네가 인싸인건지 인싸들은 나만의 내 친구! 이런 느낌이 적어서 친구없는 사람한테 더 끌리는거 같은데 만나다보면 기분이 별로에요....... 그냥 성격좋고 문제없는데 친구 없는 경우는 드문거같아요 ㅜ천사같은 친구 한명밖에 못봤음 ㅠㅠ
버블 1
· 24.06.4. 02:39
언니는 어떤 사람이에요??
버블 2
· 24.06.4. 03:59
조용한친군데 남한테 관심많은 열등감 많은 친구,남미새보다는 자존감 높고 쿨한 인싸친구가 좋아요 전 ㅋㅋ 뒤로 구린짓은 안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