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언니들땜에 우울해죽겠어요
죽어라 왕따시키려고 하는 그 모습이 너무 애처로워요
저 하나 아싸만들면 뭐라도 되는 것같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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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옮겨요‼️‼️‼️‼️
안 그래도 찾아보고는 있는데 갈곳이 없어요..진짜 저에게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멋대로 만만하게보고 ㅠㅠ 실장한테말해도 달라지는게 없겠죠 ㅠㅠ
어느부분에서 갈곳이없다는거에요
지방이라 가게자체가 없고 있더라도 키스방밖에 없어요..
지역이어디시길래
경남쪽이요 ㅠㅠ 가게가 하나뿐이라 말하기 무섭네여..
아 꼭 얘기 안 해도 돼요 일하면 본가에서 지내시진않을텐데 서울상경 어떠신지
요즘 쌍팔년도도아니고 누가 텃세부립니까ㅜㅜ
손님이야 돈이라도주지
ㅜㅠㅠㅠㅠ 성형해서 서울로 올라가고싶어요 ㅠㅠㅠ 대학만 아니라면 바로 갔을텐데..
대학언제졸업해요ㅠㅠ 종강할때라도 잠깐다녀와봐요ㅠ 실장한테일단말은해보고요ㅠ
고생이많아요언니ㅠㅜ진짜천벌받을년ㅜㅠ
아직 3년은 남았네요.. 그래도 종강할때 한 번은 다녀와볼게요..실장한테도 말해보구요 ..ㅠㅠㅠ 감사해요 언니 ㅠㅠ 늘 좋은일만 있길 바랄게요..
이래서 사쥬업해서 대형가야되는 ㅜ
ㅠㅠㅠㅠㅠ 너무 환멸나여...
아가씨가따시키는건어케시키는거졍
그냥 학창시절마냥 딱히 관심을 안둬요 거기까진 괜찮은데 일 들어갈땐 일부러 꼽주고 손님이 막말해도 자기들끼리 웃어넘기고 자기들끼리 이상한소문 만들어서 왕따시켜요..
소문까지낸다구여? ㅁㅊ 저두경상돈데설마대구창원이에여?
더 작은 지방이에요... 가게가 몇 없어서 사람도 적고 ㅠㅠ 그냥 풀성형때리고 서울가고싶어요
ㅜㅠㅠㅠㅠㅠ 제가 만만하게 생기고 너무 착하게 나가서 그랬나봐요.. 저도 언니처럼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