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3 그쵸 근데 밖에서 식당가서 혼밥하기도 귀찮고 집에서 차려먹는 건 더 말이 안 돼서 배달중독.. 저도 쓰레기 진짜 많이 나와요 ㅋㅋ큐ㅠㅠㅠ
버블 4
· 25.08.31. 23:52
저랑 진짜 똑같아요 외롭고 힘든거 다 배달시켜서 한두입 먹는걸로 푸는거ㅜ
글쓴버블
· 25.08.31. 23:59
@버블 4 언니는 최애음식이 뭔가요..?ㅎㅎ
버블 4
· 25.09.1. 01:40
@글쓴버블 저는 마라탕에 꿔바로우예욤
버블 5
· 25.09.1. 00:11
의지할 사람 없는 게 진짜..화류 친구 사귀기에는 또 에바인 거 같기도 하구요
글쓴버블
· 25.09.1. 00:35
@버블 5 그쳐 ㅎ.. 저도 3년 다되가는데 화류친구 1도 없어요
버블 6
· 25.09.1. 00:15
돈 쓰고 기분 안좋기 쉽지 않은데 죄책감 때매 그런거죠? 사람이 없어서 외로움은 어쩔 수 없는거고 200이면.. 순수 음식값이 150이라 쳤을때 하루면 버는 돈이잖아요 일 계속 하고 있는데 잠깐 이러는게 뭐 어때요~? 어차피 늙으면 소화기관 약해져서 먹고 싶어도 못먹을텐데 저두 그래서 먹고 싶은 과일은 다 사용ㅎㅎㅎ 글고 강박을 버려보세여 그럼 더 안시키게 됩니당
버블 7
· 25.09.1. 00:29
@버블 6 뭔150 하루면 보는 돈임 요즘은 2일은 걸리지 어디 하이아닌이상
버블 8
· 25.09.1. 00:33
@버블 7 하이언니여서 저런 댓글 단거 아닐까용
글쓴버블
· 25.09.1. 00:37
@버블 6 150까진 아니더라도 전 로우라 100안팎으로 벌긴해요.. 마찬가지로 친구 없어서 집에 있으면 휴대폰만 12시간 봐서 폐인돼요 ㅋㅋㅋ쿠ㅜ 일하러 가면 그나마 사람들이랑 있어서 시간 빨리가고 좋아요 한 번 나가면 11~12시간 일하는 거 같아요
글쓴버블
· 25.09.1. 00:38
@글쓴버블 음식 남은 거보면 현타도 오고 돈도 아깝고 그래요.. 버블6님은 뭐할 때 가장 힐링이 되시나요?
버블 6
· 25.09.1. 00:53
@글쓴버블 전 딱히 힐링할만한 건 없는거 같아요 ㅠㅠ 언니 말마따나 일하러 가면 그나마 사회성 환기되는 느낌.. 돈 쌓이는게 유일한 낙인듯요 언니는 혹시 몇살이세용?
글쓴버블
· 25.09.1. 00:56
@버블 6 저 27이에요! 저도 돈 벌어봤자 이렇게 쓰긴 한데 그냥 잔고 쌓이는 거 보이면 마음은 편해요 언니는 하이시죠? 몇살인지도 궁금해요 ㅎㅎ
버블 6
· 25.09.1. 01:41
@글쓴버블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9
· 25.09.1. 00:59
저두 그래요...
버블 10
· 25.09.1. 01:37
저도 먹고싶은건 많은데 다 못먹어서 아숩.. ㅋㅋㅋ
버블 11
· 25.09.1. 03:05
어케 다섯입만 먹어요?? 저는 ㅅㅂ 다 푸파해서 문제인데 하
버블 12
· 25.09.1. 15:46
폭식안하신게 어디에용 먹다보면 거기서 거기인 타이밍이와서 정리가되지않으까요 언능 다른 해소법 찾으시길 ㅜㅠ
버블 13
· 25.09.2. 03:55
계속 집에 뭐라도 오잖아오 택배나 배달..저도 이해해요ㅜ 빈집에 혼자인기분이라 택배랑 배달로 채우게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