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의견 물어보고 싶어
내가 지금 일하는회사에서 있던 일이고 나는 제일 신규야
내 위에 직속 상사 여자분이 나한테 가슴이 크다 니 성형했냐? 니 남자친구 너 가슴성형한거 아냐? 이런식으로 성희롱하고 이걸 대표에게 말하니 주변 상사들이 저를 조리돌림하고 미친년으로 만들고 지금도 그 사람이 나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야. 예를들면 사사건건 발생한 모든 일을 대표한테 이르고 내가 대표한테 혼나고 이런식? 점심시간에 시험준비하는게 있어서 공무원 공부하면 그걸 보고 쪼르르 일러서 매번 혼나게 만들고 아무튼 쌓아두고 당해온거 생각하면 울분이 터져서. 나갈때 문자로 한마디 해주고 나가고 싶은데 한마디하고 나갈까? 아님 그냥 조용히퇴사 할까? 의견 물어봐 언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