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쨔 가게에서 ㅆ ㅆㅌㅊ일때 일반인 하남자새끼 대체 뭔 자신감인지
대학교때 동창 걍 먹는거 좋아해서 밥이나 먹자 하고 두어번 봣는데
이미친놈이 술더 같이먹고 지가 손을 잡데여
그래서 아 이런 일반인 기분 올만이네 허고 넘 피곤하기도 하고 그냥 좀 즐겨볼까 하는맘으로 얘네집 갓는데
아니 키랑 생긴건 그래 작고 피부 개안좋고 (비비를바르는데 진짜 얼굴 다뜨고 나도 안하는 화장을 해대서 옷에 묻어잇엇음)
할라고 하는순간 팬티 안벗겻어요 제가.존나 꼴포인트에
아예 볼록 튀어나온것도 없어서 보나마나 뻔해서..
대체 ㅅㅂ 뭔 자신감인지 저는 거기라도 자신 있어서 들이대는줄 알았거든요
뭔 자신감들인지 이해가 존나 안가요 지가뭔데
그러다 ㅇㅇ 그럼 담에하자 이러더니 사귀는건줄 알고
자기친구들한테 소개해주면 안되냐고 이지랄 떠는데..
일단 긍정적으로 대답하고 괘씸해서 집가서 2주 잠수타고
아 술먹고 실슈한거같다 걍 없엇던일로하자함
실루엣이 존망 안벗기길 존나잘함
아직도 존나 연락오는데 걔가 왜 평소에 자신없어하고 자존감이 없는줄 알겟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