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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6.25. 18:58
가정탓안할수가 없내요
정병 부모 밑애서 학대 방치시달려서
정신차려보니 그런부모밑에서 배운것도
없고 늘 부정적이기만해서 친구도 없고 인생
개마이웨이로 사는데 사회성 엄청 떨어져 오ㅑ이럴까
항상 생각했는데 아얘 내놓은자식처럼 키우니 성격 존나
이상하다는걸 평범하지않고 남들과 다르다는걸
나이좀먹으니 깨닫내요
진짜 부모가 아이 인생을 정한다고 봐도 과언이아닌게
저는 남들처럼 제정신으로 살려면 몇배는 더 노력해야되네요
가정탓안할수가 없내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6.25. 19:07
전부 맞말 언니 성격 너무 자책하지말아요 사람들 하나씩 다 짜증나는데 있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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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6.25. 19:34
생각나면 욕하고 평소에 그냥 할거하고 살면돼요 요즘 우울증 환자 엄청 많은데 뭐
이겨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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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6.25. 22:09
다받아요 요즘 지쳐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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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06.26. 17:23
저두요 ㅠ 진짜 너무 지쳐요
누구는 부모밑에서 사랑받고 자라서 완전 기펴고 다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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