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좋아하는 사람이랑 ㅅㅅ 자체는 괜찮은거 같은데ㅠ
임신성병 걱정때문에 수녀할거 같아요ㅋㅋㅋ
알죠? 돈안받고 ㅅㅅ할만큼 내눈에 반반하면 다 남자ㄱㄹ들이고 무조건 성병달고 있을거고 걔넨 검사해도 나오지도 않고 나만 독박쓸거임ㅜ
성병 없어도 면역력 약한데 남자가 여기저기 문란하게 자고다니면 최소 질염이라도 올라오니 여자는 이래저래 한번 즐겁자고 잃는게 너무 많음 ㅠ
내스타일에 서로 검사지 떼야 ㅅㅅ 할까말까인데 언니말처럼 남자들은 그런거 요구하면 오히려 나를 더 이상하게 취급할게 뻔하니 남자 안만나요
ㅅㅅ안해도 내과나 치과처럼 정기검진을 하는건데도 애생겨서 초음파보는거 아니면 산부인과가 엮이면 일단 여자를 성적으로 문란하게 보는 모순적인 분위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