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본가와서 가족이랑 지내는디 내가 이런일 하는줄 모르니까요 다들 다 속이는건데 갑자기 술따르고 병신들 비위맞추고 진짜 나 ㅅ사ㅣ실 창녀 아닌가 나 더러운년인것같은데 밥먹다가 생각들고 애완동물 보면서 아 애도 내가 더럽게 돈버는걸루 간식사주고 키우는건데 이게 맞나 사실을 알면 실망하지않을까 눈보면 다 아는것같고..; 나 왜이렇게 사나 싶네요 거짓말하고잇는 인생이라 답답하기도하고 집에 계속 잇고싶어요 ...
가족들 잇는데 집 쇼파에서 화류커뮤 글 보고잇는 내가 어떻게된건지 아 ;;;
버블 1
· 25.12.13. 02:28
언니 저도 똑같은 기분 느껴서 가족들 만나기 하루이틀전부터 일 안가고 샤워빡빡해서 다 씻겨내버려요.. 화류지하냄새환기시키는 느낌으로다가
버블 2
· 25.12.13. 02:46
저는 본가에서 투잡으로 출근하는데 악몽 그래서 은근 자주 꿔요 들키는 꿈같은거
버블 3
· 25.12.13. 03:13
ㄴ저도ㅠ그래서잘안보게돼요
버블 4
· 25.12.13. 03:21
공감되네요..ㅠ
버블 5
· 25.12.13. 04:16
저 ㅈㄴ와요 현타ㅜㅠㅠㅠ아예 폰 안봐요ㅜㅜ
버블 6
· 25.12.13. 06:58
사람이라면 당연히 현타와요... ㅠ 돈벌어서 친동생 교재비내주고 엄마 오마카세 델가고 쿠팡했다 모델한다 이지랄 하고.. 엄마랑 사이좋은편이라 그런지 더 미안해요 본가가면 저도 쇼파에서 버블이나 보고앉았고 진짜 너무 현타+양심찔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