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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0.11.27. 19:47
어떤여자가 저한테 갑자기 돈을 주고갔어요
너무 예쁘다고 사랑한다면서 오천원을 주고갓어요
첨에 그냥 받으라고 하면서 주더니 내가 표정 엄청 굳혔거든요
솔직히 기분나빠서요 왠지 거지적선해주는 그런기분들어서요
갑자기 다시오더니 잘못줫데서 사람잘못봣다보다하고 다시줫는데
양손으로 줘야한다면서 양손으로 다시 줫어요
끝까지 거절해도 주고요;왜주냐니까 너무예쁘다면서 사랑한다는데...
이거 무슨상황일까요?
혹시 이오천원에 뭐 이상한 바이러스나 약물묻어있는건 아니겟죠?
어떤여자가 저한테 갑자기 돈을 주고갔어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0.11.27. 19:50
전 3종에서 일하는데 문뚜드리길래 이모한테 볼일잇는여자인지 알고 열어줬는데 그러더라구요
너무 당황스러워요 그냥 적선당한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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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11.27. 19:50
오천원이용??
막 사주나 점집 갔다와서 액땜?같은거 하는거 아니에요?기분더럽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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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0.11.27. 19:50
헐 진짜그런거면 어떻게 해요?불태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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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0.11.27. 19:51
아닐수도 있지만 찝찝하니깐 불태우고 소금뿌려요 언니몸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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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0.11.27. 19:52
네 그래야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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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0.11.27. 20:00
22 이거같아요 돈주고 대신 액운 버리는? 그런거링 비슷한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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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0.11.27. 20:13
33 저도 이생각함 길에서 돈줍지말라고하죠 액땜하려고 놓는돈이라고..청소부도 길에있는돈은 안줍는대요 부정탄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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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0.11.27. 20:24
44 이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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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1
· 20.11.27. 22:52
저도 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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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0.11.27. 23:01
이거맞음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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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0.11.28. 05:26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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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0.11.27. 19:51
몇살정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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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0.11.27. 19:52
20중후반?정도 되보였어요 키크고 좀 덩치있었어요 머리도 염색머리에 머리결 엄청 안좋더라구요 화장은 안했는데 손톱에 네일이 좀 화려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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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0.11.27. 19:52
헐....존나찝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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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0.11.27. 19:55
존나 당황스럽고 기분도 나쁘고 그래요 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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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0.11.27. 19:54
뭔가 소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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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0.11.27. 19:55
저도요 전 이모한테 볼일일거나 어디 교회서 나오거나 그런건줄알았는데 막 이러니까 당황스러운데 불길하네요 ㅜ퇴근하고 태워버리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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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0.11.27. 19:57
뭐여 기분 더럽고찝찝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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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0.11.27. 19:57
다시와서 두손으로 준게 찝찝해요;진심 어디 점집같은데서 보고 액땜하러 온거아닌가하는 생각드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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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0.11.27. 19:57
약간 ㅠ 아프신분 같아요... 그런일 반복되면 주변분들한테 여쭤보고 아는사람 있는지 여쭤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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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11.27. 19:58
좀따 이모한테 이야기해보려구요 ㅜㅜ아픈사람이라고하기엔 네일도 화려하게하고 염색도 햇더라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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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0.11.27. 20:09
누가 이쁘다고 오천원을 쥐어줘요
정말 너무 예쁘면 감히 겨우 오천원을 줄 용기가 생겼을까?...
뭔가 꿍꿍이가 있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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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0.11.27. 20:16
나쁜꿈꾸면 꿈파는행위랑 비슷한데...
담부턴받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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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4
· 20.11.27. 20:25
언니 그 돈 빨리 태우던지 폐기하세요 좋은돈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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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5
· 20.11.27. 20:3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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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5
· 20.11.27. 20:4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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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6
· 20.11.27. 21:23
저 두시퇴근인데 그때태우려고햇는데 늦을까요? 갑자기 겁나 무서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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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7
· 20.11.27. 22:00
비웃을지 모르지만 12시 넘기전에 잠깐 손없을때라도 나가서 처리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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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8
· 20.11.27. 22:07
22 오래가지고있는거아니고 진짜그런목적으로버리는거였다면 자정지나기전에버려야액땜한다는미신있음 갖다버려요 진짜기분나쁜년이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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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9
· 20.11.27. 22:16
맞아요
언니가 적은 상황이 맞다면 언니한테 액땜 맞아요
미신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12시 넘기전 무조건 나가서 폐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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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0.11.27. 22:21
태우고 굵은 소금 몸에 부리고 집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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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8
· 20.11.27. 22:23
저라면 집 밖에서 언니 몸이랑 돈에 다 소금 뿌리고
인터넷에서 악귀쫓는 방법 검색해서 언니 몸이랑 돈에 할수 있는건 다 하고
마지막에 그 돈 태울것 같아요
위 댓 언니말처럼 찝찝하니 오늘 12시 전에 하세요
진짜 액받이 느낌같아요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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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0
· 20.11.27. 22:30
22 액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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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11.27. 22:44
이쁘면 오만원줘 미친여자같아요 저같으면 찢어서 버렸어요 너무 찝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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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8
· 20.11.27. 22:59
딱 돈주고 재수없는기운도파는느낌 노잣돈그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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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0.11.27. 23:4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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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2
· 20.11.27. 23:27
언니 돈 태우셧어요?? 지금 11시 반이니 아직 삼십분 남았어요 빨리태우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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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0.11.27. 23:38
22 저도 이 언니 걱정되서 계속 들어오네요
12시안에 태워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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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0.11.27. 23:47
333
언니 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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