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제대로 박힌 부모면 내 자식이 땀 흘려 번 돈 쓰지 못함. 그 돈을 내 자식이 어떻게 벌었을지 알아서 용돈 줘도 그 돈 통장에 모아놨다가 나중에 주는게 부모임. 그런데 일 하는거 아는데도 손 벌린다? 걍 부모 아님 부모는 지들 좋아서 지들 선택으로 아이를 낳았으니 자식을 끝까지 책임지는게 당연하고 반드시 그렇게 해야하지만 자식은 부모를 선택할 수 없었으니 성인되면 부모를 볼지 말지 선택할 수 있음 어디 조선시대도 아닌데 부모 같지도 않은 것들한테 효가스라이팅 당해서 노예마냥 착취를 당하고 있는지 보면 속이 답답함 팔다리 없는거 아니면 폐휴지를 주워서라도 자기 노후 자기가 준비하는게 부모의 도리 맞음 일도 안하는데 돈 달라는 부모는 걍 쳐내고 인생에서 지워요 어차피 더 놔두면 점점 더 달라는 돈만 많아짐 아주 돈 먹는 기계임
가족한테 돈 주지마세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04.8. 02:25
인정합니다 진짜로ㅇㅇ
글쓴버블
· 25.04.8. 02:29
@버블 1 사람이 궁지에 몰리면 이 없이 잇몸으로도 사는 동물임.안도와줘도 살아요.내가 안도와준다고 죽는다? 그럼 언제든지 죽을 팔자였음.부모마음 다 자기가 자식한테 짐이 되기 죽기보다 싫을텐데 철면피 깔고 짐이 되고 있는거면 자격박탈임.난 내 자식한테 부담 될바엔 그냥 죽을거에요.
버블 1
· 25.04.8. 02:33
@글쓴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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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4.8. 02:30
언니 말이 맞아요 특히 화류하는거 알고도 손 벌리면 인간 아님 근데 우리엄마는 혼자서 너무 힘들게 저 키워주시고 지금까지 하나뿐인 내편이라서요 이제는 좀 편하게 살게 해주고 싶어요 아파트 사서 엄마랑 둘이 사는게 꿈이에요...
버블 3
· 25.04.8. 15:48
진짜에요 언니 저 화류 들킨 이후로 엄마랑 밥먹을때 다 제가냄 ..ㅎ 심지어 맨날 고기먹고싶다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