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쉽지 않네요.. 독하게 마음 먹어야 될지.. 이러다가 사람이 제 맘에 쏙 들게 변하지는 않겠죠
버블 1
· 2월 21일 08:54
@글쓴버블 절대요 ㅋㅋㅋㅋㅋ 저 9년연애도 해봤어요 인간 똑같음요
글쓴버블
· 2월 21일 08:57
@버블 1 후 오늘 이래저래 너무 힘든날 이네여 사람 변하지 않는거 잘 알지만 부정 하고 싶었나봐요 저도 제 갈길 찾아야 하는데 막막하다 벌써! ㅜ.ㅜ 답을 알면서 실행을 못하는 내자신이 답답해요 언니도 9년 연애 후 이별 너무 힘드셨겠다.. 지금은 좀 나아지셨나요?
버블 1
· 2월 21일 09:13
@글쓴버블 전혀요 걍 아 잘헤어졋다 싶었어요
버블 2
· 2월 21일 08:50
ㅃㄹ헤어지세여 장기연애는 여자한테 아무 이익을 주지않음
버블 2
· 2월 21일 08:50
@버블 2 글고 결혼때인데 프로포즈없으면 이미 결혼상대론 아니라 생각하는거임
글쓴버블
· 2월 21일 08:51
@버블 2 그건 맞는거 같아요.. 제가 남자친구 한테 의지를 정말 많이 하는데 혼자 일어설수 있을까요 ..
버블 3
· 2월 21일 09:04
@글쓴버블 서로 같이 있어서 득이 안되는데, 그게 무슨 의지에요. 그냥 관계 중독, 습관 이런거에요
버블 2
· 2월 21일 14:05
@글쓴버블 네 저도 4ㅈ년만나고 헤어졌는데 반년?정도 지났고 두달 엄청 힘들었고 아직도 가끔 생각나지만 그 뿐이에요 거기에 갇혀있으면 언닌 그냥 그정도인 여자로 남아요 일 열심히하시고 자기관리하면서 더 좋은남자 만나면 금방 잊혀져요
버블 3
· 2월 21일 09:03
얼른 헤어져요ㅠㅠ언니 시간 아까워요ㅠㅠ
언니들 오래 만난 남친 이제 놔줘야 할까요 - 익명 커뮤니티
언니들 오래 만난 남친 이제 놔줘야 할까요
4년정도 만났어요 서로 아직 많이 좋아 하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것 같지 않아요 예를들면 남친이 나를 만나고 상황이 좋아진적 없거나 저 또한 남친을 계속 만나면서 밑 빠진 독에 물붓기 처럼 상황이 힘드네요 서로 결혼 할 나이인데 결혼 얘기는 서로 안하구요.. 다 좋은데 미래가 안보이는 사람 이랄까 이래 저래 엮여 있는게 많아서 안고 가려해도 요즘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