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면 어느정도 순조롭게 일을 하는데 그전까지는 초이스 보는것도 주눅들고 걍 초이스 보는거 자체가 공포고 굳어요 일한지도 좀됐는데 이거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전 겉모습이 문제가 아니라 이것부터 해결해야할거 같은데 어쩌면 좋을까요 이거때문에 기복이 심해요 도와주세요 심지어 출근이 무서워서 출근준비 다해놓고 출포도 자주해요
버블 1
· 25.08.30. 01:42
아 그건 저도 그래요ㅜㅜ 그래서 강남 포기하구 비강남 가려구요
버블 2
· 25.08.30. 01:53
집에서 술한잔 하고 가기..?ㅠ
버블 3
· 25.08.30. 02:03
멤버쉽빠 가는거 어때여 초이스없는 업종으로..
버블 4
· 25.08.30. 02:14
저도 그랬는데 이젠 될대로되겠지 하고 다녀요 걍 ! 계속 다니다보면 무뎌져요 첨엔 팅 당하면 내가 문젠가 짜증도 나고 무안하고 이랬는데 이젠 알아서 ㅇㅇ하고 빡센 술이나 누가 봐도 힘들거같은 방은 가리고 이래요 그냥 출포하지 말고 나가세요 아무도 신경 쓰지말고 그냥 초이스 봐요 마음가짐?이 중요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