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5 나 출근 시간 맞춰 손님 꽂아서 오비 거의 안 내면서 계속 찡 먹으면서 투잡이라 그 동네 안 살고 계속 가게 밖에 있으면서 모를 줄 알았겠지. 일부러 존심 건드릴까봐 얘기 안 했는데 집착심해지다가 우울증 오고 문득 잠수타다가 또 가게 출근하면 연락오고 같잖아서 누가 시켜서 연락하냐고 묻고 무슨 일하냐 다시 물었는데 계속 둘러대서 헤어졌어요..
가게에서 남친 사겼는데 가게 업진이었음ㅋㅋ - 익명 커뮤니티
가게에서 남친 사겼는데 가게 업진이었음ㅋㅋ
일 편하게 하려고 강남 안 가고 비강남 가서 갯수치기하다가 손님 만나서 사겼는데 계속 가게 출근톡 답할 때랑 첫방 들어갈 때 맞춰서 톡 와서 이상했는데 알고보니 가게 안에서 영업하는 업진이가 아니라 외부영업만 해서 와리받는 업진이였음 나한텐 한식음식점 저녁부터 일한다하더니 서로 안 만나고 나 쉴 때 새벽 2시 반에 끝났다하고 답오는 게 이상하더라니... 아침엔 회사 10시 다 넘어 출근하고 오토바이 소리 들리는데 답전화걸고. 다 알고 있는 상태에서 한 번 더 무슨 일 하냐 물었는데 나한텐 낮에 투잡 이것저것 캐묻더니 회사 다니는 것도 없으면서 이딴식으로 내 신상 캐묻고 손퀴들한테 내 신상 얘기하면서 PR하고 손님 꽂았을 거 생각하니 다시 배신감 드네요. 가게나 남친이나 쌍으로 감시하면서 출근시킨 거 생각하니 짜증나서 출톡도 답 안 하고 다시 강남 다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