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30중후인데 저희때도 어릴때 하고싶은거 다하고 입고싶은거 다입고 하고싶은말 하면서 살았음
지금 생각해보면 ‘와 내가 어떻게 그런 미친옷을 입었나
개성 존나 강했네 자존감 개높았네 진짜 당당하고 당돌했네’ 생각함
다시 돌아가서 하라고하면 절대 못함
요즘과 예전의 차이가 아니라 어리고 나이들고의 차이같아요
예를들어 80.90년대때도 배꼽티입고 여자는 노란머리숏컷에 남자는 긴생머리에 힙합바지로 길바닥 다 청소하고 다니고 울 부모님들도 그랬자나요 ㅎㅎㅎ 눈치안보고 자유로운 개성시대예오 하면서
00년대에는 브라탑 입고다니고 팬티같은 핫팬츠입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