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행으로요... 전 비번치고 들어가면서 뒤돌아봤다가 아빠가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면서 쳐다보는거 발견 저 심장 막 뛰고ㅠㅠ 밖에 다시 나가서 세네번 돌아봤는데 갔는지 없더라구요 중간중간 창밖 내다봐도 없구... 아마 친구집간거라 생각한거 같긴 한데... 앞으로 조심하면 괜찮겠져... 제가 되려 엄마한테 전화해서 화내면서 아빠가 미행하더라고 도대체 사람이 왜그러냐 여러번 성질냈는데 엄마는 의심없고 아빠는 모르겠네요... 근처 없고 다시 건물앞 안온거 보면 친구집이라 단정짓고 의심안한거 같긴 한데... 제가 미행 알아차린것도 엄마한테 들어 어? 어떻게 알았대? 이런 반응이었대요 코시국이라 술집 안들어간게 다행이긴 한건가요...ㅋㅋ... 혹시나 실장한테 db 파보라고 아빠 번호까지 알려줬어요 아무것도 없다는거보니 사이트도 모르는거 같긴 해요. 하 진짜 여러모로 찝찝... 어릴때부터 저보고 술집 일하는거 아니냐. 엄마한테 말 안할테니 나한테만 해보라 하던 사람인데...휴
버블 1
· 21.08.31. 02:14
세상에ㅠ..읽는데 제가 다 떨리네요..다 느낌이 있나봐요 저희아빠도 의심하셨었어요 미행은 아니지만..
버블 2
· 21.08.31. 02:16
아빠들 다 알아요 저도 전에 ㅁ몰래알바하러나갓다가 자는줄알앗는데 미행해서 붙잡혀들어온적도잇어요 ㅠ 다행히 가게가기전에 잡혓지만.. 그땐 학생때라:..
버블 3
· 21.08.31. 02:25
미행하는게...아빠도다니셔서 내딸은 안돼..라고생각해서 더그런거아닐까요....
버블 2
· 21.08.31. 03:46
2....실장 미치놈돌변하면...ㄷㄷ
버블 6
· 21.08.31. 03:53
333;;
버블 7
· 21.08.31. 03:53
저도 이게 또 찝찝해지긴 해요.... 하ㅠㅠ 그땐 판단력을 잃었어요 제가 미처...
버블 3
· 21.08.31. 04:42
2 아빠라고 얘기한건가여ㅠ
버블 1
· 21.08.31. 09:08
4
버블 8
· 21.08.31. 09:08
3
버블 5
· 21.08.31. 17:41
4444
버블 14
· 21.08.31. 22:27
5
버블 4
· 21.08.31. 03:42
아마 친구집간거라고 생각하하시고 다시 돌아가신듯. 앞으로 조심히행동하고 믿음 주셔야할듯
버블 5
· 21.08.31. 03:53
앞으로 대중교통이동해서 가세요…
버블 3
· 21.08.31. 13:44
아빠들 눈치빨라요 저 야간공장다닌다고뻥까쳤던거 엄마는 전혀의심안했는데 아빠가 존나 의심했엇어요 술집나가는거아니냐며
버블 9
· 21.08.31. 14:18
22아빠가 진짜 더 잘암 본인이 유흥해봐서그런건지
버블 10
· 21.08.31. 15:21
2 본인이 안하셨어도 사회분위기가 대한민국에서 성별이 남자면 그의심부터하는데 ㅜ
버블 12
· 21.08.31. 18:10
33 아빠들은 '딸'이 나간다하면 무조건 남자생각만함
버블 11
· 21.08.31. 16:03
아 어뜨케 아버지 얼마나 ..... 일해야 되는 언니 마음도 이해가지만 ...... 하 아니길 빌었을 아버지 생각하니까 마음이 좀 이상하네요 ..... 갑자기 이일하는거 급 죄책감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