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침까지 있는 건데 개저씨 냄새 댕심해서 손놈 코골자마자 짐 챙겨들고 나옴 아침 돼서 atm에 입금하고 근처 올영가서 질 세정제 질 세정기 삼 여성 청결제 -> 세정제 1번 여성 청결제 -> 세정기 1번 여성 청결제 -> 세정제 1번 이뿌니 소중이 총 3번 헹구는 중
하면서 든 생각: 못생긴 건 죄다 그러니 우리 얼굴 사려고 돈 쳐들고 오는 게 호구들 아닌가ㅋㅋ 냄져들은 섹스가 대체 뭐길래 몇백 줘가면서까지 좆물을 빼려 하나 그동안 좋아했던 사람이랑만 관계했나보니 토끼마냥 헉헉대는 꼴이 그지없음 그저 소추의 숙주일 뿐 냄져의 뇌는 뇌도 아니다 그냥 말랑이다 할 때는 진짜 좆같은데 입금하면서 맡는 그 오만원권들의 향기 그리고 올라가는 계좌 숫자 금융 치료는 되네 하지만 또는 안 할 듯; 그동안 나간 외티라 하면 술에 꼴은 놈 꼬셔서 외티 받고 가게 나와 관계없이 해장국 먹이고만 1시간 내로 택시 태워보내는 개꿀외티만 했다보니 이번 외티는 좀 힘들긴 했긔 언냐들 우리 모두 화이팅
버블 1
· 6월 7일 20:50
글쓴버블
· 6월 7일 20:51
@버블 1
버블 2
· 6월 7일 20:51
수고했어요 웅니!!! 금융치료 받았으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구 쇼핑하고 맛있는거 먹고 푹 자고 잊어버료요 ❤️❤️❤️
글쓴버블
· 6월 7일 20:52
@버블 2 네넹 이뿐 말 감사해요ㅎㅎ! 언니두 돈 마니 벌구 맛있는 거 마니 먹어요
버블 3
· 6월 7일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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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7일 20:53
@버블 3 와 잠복기 10년 진짜 처음들어요 웬만하면 안 하는 게 좋지만 어젠 살짝 호구같아서 나갔네요ㅎ 걱정 감사해용! ㅎㅎ
@버블 6 허허.. 그정돈 아니구 원래 가끔 베팅 들어와도 다 쳐냈는데 요새 목표 생겨서 잠깐 눈 돈 거 같아요ㅋㅋ
버블 7
· 6월 8일 21:35
언니 말도 안되게 높게 부르면 니가 그정돈아니지 하면서 후려치고 방중에 오백아~ 오백아 ㅇㅈㄹ하는새기들 어케 대처해요? 저 오백 불럿다가 저지랄 남
글쓴버블
· 6월 8일 22:15
@버블 7 ㅋㅋㅋ 저도 저번에 오백 부르니까 방담당이 담에 볼 때도 그 오백부른 손 이렇게 말하더라구요ㅋㅋ 솔까말 내가 그정도가 아닌 게 아니라 오빠가 넘 후달리는 거 아닐까~ ㅎㅎ 하고 싶지만 저같음 걍 그럼 오빤 얼만데? 하고 물어보고 장난칠 거 같아여 ㅈ같긴 하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