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진짜 중독 심힌애들은 끊기가 힘든가바여ㅜㅜ ㅎㅎㄴ보면 확실히 그래보여요 저도 호주에서 몇년 약쟁이로 살때 끊을때 마니 힘들구 주변에 진짜 친하게 지내던 언니오빠동생들 개망가지고 자살하고 정병걸리고 그런거 마니 봤거든요 그나마 호주는 자의로 타의로 병원입원 치료도 수월하고 그래도 또 나와서 하는경우도 많지만요ㅜㅜ 한국은 치료자체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요 병원도 거의없구 그나마 있어도 입원병실도 항상 꽉차있고요 현실적으로 이제 약쟁이들은 넘처나는데 치료해주는데가 없어요 그니까 혼자 참고 이겨내야되는데 중독심한애들은 안되는거져 ㅎㅎㄴ ㅇㅇㅁ 그리고 그 정치인 아들 걸리고 나와서 또하고 또하고 그런거보면 한심한게 아니고 얼른 고쳐줄 병원 전국에 지어야할것같아요
버블 1
· 23.10.22. 02:33
ㅇㅇㅁ는 미국시민권자고 ㅎㅎㄴ나 정치인아들도 집에 돈 많을텐데 해외나가서 충분히 중독치료 받을수 있는데 안한거잖아요. 솔까 미국에도 rehab 그렇게 넘쳐나는데 마약중독자수가 어마어마한거보면 병원 생긴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닌거같아요..
글쓴버블
· 23.10.22. 19:53
엇 진짜 언니말 듣고보니 또 그러네여 미국도 병원많은데 넘쳐나죠 흠 근데 그나마도 그정도치료 여권이 되니까 그정도 아닐까유